-
제가 젤 싫어하는일이 집안일인데....
오늘 그걸 했어요~~~
옷장정리, 집안 청소, 화분 물주기, 햄스터 집 두채 청소해주고 목욕시키기(ㅡ.ㅡ")
어제 아이가 덩~싸고 안내려가는 장실 해결해서 장실 청소..등등...
점심도 못먹고 열나게 청소 삼매경인데 아직도.......ㅡ_ㅡ"".
정말 티는 하나도 안나공~~알아주는 사람 하나...(아! 애들은 깨끗해지면 얘긴해주네요ㅋㅋ)는 있기야 하지만
금새 드러워 지공~~~헐헐헐...........
"모야모야...나 로봇청소기 사주란 말야~~~~~앙~~~^@^" (신랑한테 해야하는데.....쩝)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9.23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고하셨어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24
-
답글
저도 로봇청소기가 땡기긴한데 울집은 너무 좁아서 말이예요..
전 흡입력좋은 청소기 새로 샀으면 좋겠네요...
집안일은 정말 해놔도 티가 안나죠?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24
-
답글
전 담달에 울 남편 로봇청소기 하나 사주려구용
이왕이면 탈수 있는걸로 사달라는데 그런건 아직없죠?
ㅎㅎ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9.23
-
답글
ㅎㅎ 로봇청소기 저도 갖고 싶은 것 중에 하나예요~
우리 공구 해볼까요?ㅋㅋ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23
-
답글
맞아요.. 집안일은 해도 티 안나고... 안 하면 금방 티 나고....^^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23
-
답글
저도 로봇청소기 갖고 싶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09.23
-
답글
그많은일을.... 저녁때 사랑하는 서방님께 마사지 해달라 하세요~~~ㅎㅎㅎㅎ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23
-
답글
지선샘 같이 로봇 청소기 하나 삽시다 ㅋㅋ
울집은 로복이 할일이 없을듯 5분이면 다 돌아서
문턱을 못 넘을테니 흑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9.23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