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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받았던 리폼을 마무리하고 낼은 편안하게 수원으로 갑니다..시간이 안돼서 며칠을 정신없이 보냈어요... 늘 돌아다는게 살짝 미안해서 열무김치 담으려고 사왔는데... 오늘은 도저히 피곤해서 안될것같아요...낼아침에 일찍 쌤들만나러가야해서요...ㅋㅋㅋ 저는 좋은엄마되긴 힘든거 같아요~~바깥일이 훨씬 재밌어요...ㅋㅋㅋ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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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열무김치 아우 맛나겠어용..완전 조아라 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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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열무김치는 언제해요? 시들텐데... 저도 바깥일이 더 좋아요. 주부 점수는 20~30점 ? ㅎㅎㅎ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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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생님... 잘 다녀 오세요... 집안일, 바깥일 다 하기는 무리죠... 한 가지만 잘 하면 되는데... 전 글세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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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조심해서오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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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번에도 못가요..너무 아쉽네요..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쌤~바깥일 안해도 전 좋은엄마가 못돼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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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뵙네요... 모들걸 완벽하게 할순 없으니까요
낼~잘다녀 오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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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모든걸 잘하는 엄마
아이들이 오히려 불편해 하던걸요~~ㅎㅎ
낼 뵈어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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