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구랑 애들만 친정 보내고 전 낼 수업이 있어서 본사 교육 참석 했습니다 ~ 지선샘이 우울해 할까봐 영화 보자구 해서 최종 병기 활 봤습니다 ~~ 전 피 무서워 해용 ㅋ 아들 코피만 봐도 소름끼치는데 티비에 나오는 가짜 피도 무서워 합니다 ㅋㅋ~ 영화 보는 내내 소름 끼쳐서 부르르 떨면서 봤슴다 ㅋㅋ~ 영화 보면서 재미 있기도 하고 억울 하기도 하고 영화속 주인공이 되서 푹 빠져 봤네용 ㅋ~ 낼 수강생들에게 영화 애기도 해줘야 하는데 임부들이라 ㅋ 살짝 걱정이 ㅋ~ 지선샘 박해일 멋있다고 하는데 전 반대로 나쁜 남자가 멋지네용 ㅋㅋ~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