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은 기침이 심해서 병원, 저두 일주일째 기침을 했더니 갈비뼈가 너무 아파서 병원가서 사진 찍어보고, 신랑은 팔꿈치가 아파서 침 맞고..... 온 식구가 아파서 병원 다녀왔네요.. 그래도 병원 다녀오면서 간긴히 바람을 쑀더니 나름 기분전환이 되네요 ㅎㅎㅎ 모두들 일찍 잠이 들기에 부엌 대충 치워놓고 세바퀴 켜놓고 저는 룰루랄라.. 식탁위가 점점 복잡해져서 벽에 선반을 하나 달아볼까하고 좀 알아보려고요...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세요?? 전 내일 면에서 주최하는 경로잔치에 남편따라 봉사하러 가야해요. 일할 생각에 걱정은 되지만 날씨가 워낙 좋은 요즘이니 그걸루 위안삼고 열심히 봉사하고 올께용~~ 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1.09.24
답글오랜만에 글 남기시네용.방가워요.....온식구가 아파서 어쩐대요< 언넝 나으시길 바래용.......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