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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멀지 않은 곳에 그리 공기도 좋고, 입장료도 착한 곳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었습니다.
    잘 다녀 오긴 했는데, 손톱이 찢어지면서 일부만 살에 붙어 떼어 버릴 수도 없는 난감한 일이 발생하여.
    네일샵에 가서 붙이고 왔는데... 헐--- 가격이 사악합니다.ㅋㅋ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09.24
  • 답글 힘드셨져?아고 손톱까지...언넝 나으세요^^* 봉틀이들에겐 손이 연장이라^^* ㅎㅎㅎㅎ 좋은 꿈꾸세요^^* 작성자 송탄소잉/조은경 작성시간 11.09.25
  • 답글 아구 손톱이 빠지겟네요..
    전 못가서 아쉬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25
  • 답글 오늘 만나뵈서 너무 반가웠어요 샘 담에 또 뵈어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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