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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정기모임에 갔다왔어요.. 집에서 가까웠던 오산물향기수목원에서 아이들과 즐겁게 지내고 왔습니다.. 잘 놀았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따라 다니느라 힘들었나 봅니다.
    오늘은 날씨도 좋구.. 정말 기분좋은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ㅋ... 신랑이 없는 휴일은 정말 좋아요..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09.25
  • 답글 ㅋㅋ 멋진 커플룩 만들어 입혀서 오신걸 보고 잘 만드셨다고 말씀드릴려고 했는데 못했네요^^
    나이들수록 신랑이 귀찮아 진다고 하던데....저도^^ㅋ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9.25
  • 답글 반가웠어요 ^^* 전 신랑없는 주말은 끔찍하답니다..아이들이 둘인데...ㄴ넷같은 두놈들이라..이제 뱃속 셋째까지 나오면 ....좀 끔찍하긴해요.ㅎㅎㅎ 작성자 송탄소잉/조은경 작성시간 11.09.25
  • 답글 어제 만나뵈서 반가웠어요 담에는 얘기많이 해요 현정샘^^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9.25
  • 답글 어젠 잠시나마 반가웠어요~~기분좋은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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