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첫 홈스쿨 하고 같이 점심먹고 수다 좀떨다보니 일욜역시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걸요~날씨가 너무 좋은데 저만빼고 저희식구들은 여행가셧는데 씁쓸하네요...계속 약속이 잡혀서 어딜같이 여행을 못가게되었네요~~날씨만큼 오늘도 즐건주말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9.25 답글 아궁...식구들과 여행도 못가시고...일하시는거예요? 저도 그럴때가 제일...씁쓸하더라구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26 답글 식구들은 여행가고, 혼자서만 바쁘셨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26 답글 오늘도 바쁘셨구나~~^^여행은 짬내서 가셔야해요...명언중에도 젊어서 많이 놀아야 한다 잖아요...ㅋ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9.25 답글 고생많으셨어요..여행 못가셔서 서운하시겠네요..어제 만나뵙고 정말 반가웠습니다..더 친해져요...ㅎㅎㅎㅎ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09.25 답글 미진샘 어제 고생많으셨어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9.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