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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분들이...요즘들어 일거리를 주시는데..이론...밥만 산다고...천이고 모고..주지도 않으시고..해달라고만 하는데..이거이거..뿌리칠수도 없고...해드려야겠죠...식탁커버랑..십자수한거..바이어스를 말하는데...그랴도..어쩌겠어요..애 유치원 같이 댕기는 맘이라..이 착한..승희가..또한번...깊은 인심을 써야겠죠...여러분!!!!!
작성자
부천/조승희
작성시간
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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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해주다보면 버릇생겨요..제가 여지껏 재료값 하나 못받고 다 죠버렸어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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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처음부터 길을 잘 들이셔야 하는데...저도 맘이 약해서
재료비도 못받을것 같아요 ㅋㅋ 일단...처음에 껄끄럽더라도
정확하게 말씀하시고 시작하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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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값 받아야된다에 저도 한 표!!!
괜히 해주고 나중에 서운한 일 생겨요.
작성자
일산/신문숙
작성시간
1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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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거절 뿌리치지 못하시면 앞으로는 더 힘드실텐데요..밥은 밥이고 원단은 사다줘야죠..재료비값 무시못해요..
수공은 못받더라두요...부재료도 다 돈들어가는거라고 말하시고 재료비값은 받으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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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해줄수있다는것에 기쁨이있기도 하지만 그렇게되면 앞으로쭈욱해줘야하실텐데...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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