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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번 나의 과음으로 인해 스마트폰이 고장난 친구한테 미안한 맘도 있고 돈을 안받으려고 해서
    오늘 만나서 밥도 사고...예전에 그 친구가 칡즙을 내서 먹는데 얼마드는지 물어봐달라고 했는데
    월급타면 주문해야겠다고 했던게 기억이 나서...제가 수리비대신...그 칡즙을 한통 내달라고
    울클럽 총무님이 하시는거라 다른사람한테는 15만원인데 제게는 13만원에 해주시겠다네요~
    한통 즙을 내면 3박스 나오는데...1박스당 60개가 들어있다고 해서 만나서 점심 먹고 같이 사무실
    가서 칡즙을 총무님이 갖고 온다고 했으니..그거라도 줘야 덜 미안할것 같네요..이혼하고 혼자서
    애들키우는 친구인데 제가 금전적인 손해를 끼쳤으니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28
  • 답글 정기모임에 반짇고리회원은 필참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9.28
  • 답글 운전 필기 땄어용...엄청 쉬워요...........ㅋㅋ 경상도 버젼 칭구아이가.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28
  • 답글 친구분께서 마음을 알아 주시겠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28
  • 답글 확실히... 정답고 푸근하신분 맞네요 나보다 어럽고 외로운 모든이를 돕고 산다면
    더욱 행복하실 거에요 오늘하루도 많이 행복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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