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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가까운 지인분 남편이 급작스럽게 돌아가셔서 몸도맘도 바빴어요...잠깐씩 들어와 소식만 듣고갔어요...제가 가을탈까봐서 자꾸 뒤숭숭한 일들이 생겼나봅니다... 어느새 가을 깊숙히 들어왔어요.. 건강하시고 행복한밤 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9.28
  • 답글 이제 괜찮아 지겠죠? 저도 싱숭생숭...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9.29
  • 답글 선생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29
  • 답글 아궁...주변에서 안좋은일이 있으면...괜히 덩달아 우울해지는데....전...그냥..날씨만
    안좋아도 우울해지거든요 ㅠㅠ 아주 지독한 가을앓이중이예요...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29
  • 답글 윤영샘도 건강유의하시고 좋은 한주보내세요^^ 고생하셨어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09.29
  • 답글 오늘도 즐건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9.29
  • 답글 우리나이대가 그런거 같아요...제 주위에도 그런 소식들이 들리네요...
    마음 잘 추스르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29
  • 답글 고생이 많으셨겠네요...푹쉬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09.29
  • 답글 샘님도... 편히 주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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