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가 내리네요~~오랜만에 내리는 비 같아요~~ 오늘은 애교덩어리 셋째 생일이예요^^ 계획에 없던 셋째라서 나쁜 마음도 가졌었는데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 이왕이면 하나는 아들이어서 골고루 키웠으면 하면 바램이 있었는데 막내 낳을 때 남편의 소감이 절 감동시켰어요^^ 의사선생님이 딸이예요 라고 말했는데 크게 들리지 않고 감격스러웠다고~~ 이쁨 많이 받고 자라는 우리 막내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바래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09.29
답글세째딸 생일축하해요~ 더불어 소영쌤도 수고하셨어요..미역국 많이 드셨어요? 저도 울막둥이는 많은 고민끝에 낳아서...울신랑 울막둥이보고 너는 정말 아빠한테 많이 고마워해야한다고 말해요..저 역시 계획에 없었던 아이라...요즘은 막둥이가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애교쟁이기도 하구요 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9.29
답글가을에 가족 생일이 많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9.29
답글나쁜맘 먹으셨으면 클날뻔 하셨네요? 전 아기는 하늘이 내리신거라고 봐요 전...한 4명을 기르고 싶었는데...둘째까지도 5년만에 간신히 허락하시고는 여전히 더이상은 안주시네요 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