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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비가 부슬부슬내리네요^^ 어제 남편 생일이었는데 매번 상차림 해주다가 어제는 제 컨디션도 그렇구 외식을 했답니다.
    딸아이들은 아빠 생일이라고 선물사고 케잌사고 난리도 아니네요 가끔은 미운남편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소중한 아빠니까요.
    이래서 자식없으면 서럽다고 하나봅니다. 여자애들이라 유난히 아빠를 챙겨요^^
    울 소잉분들도 가족과 함께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09.29
  • 답글 가족 생일은 모두 모여서 즐겁게 보내는 거죠~ ^^
    좋은 시간 보내셨겠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29
  • 답글 우리집은 엄마생일은 국경일이고...아빠생일은...그냥...평일과 같습니다 ㅋㅋ
    저도 3년전까지만해도 신랑생일도 잘 챙겨줬는데....이상하게 최근 3년은 까먹고
    지나가다가...저녁에 생각나곤 하네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29
  • 답글 행복한 가정이신것 같아요... 작성자 김포소잉/김현미 작성시간 11.09.29
  • 답글 나이가 들수록 가장 소중한사람...서방님 뿐인걸 알았습니다 ㅎㅎ
    온가족 늘~행복하시고 가정에 웃음꽃 피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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