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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옵니다 ....아주 구슬프게 ㅠㅠ 여름내내 비구경만 했는데....가을에 내리는 비는 왜그리 슬퍼보이는지
어제 점심때 만나기로 했던 친구는 저녁에 만났구요(그날 처음봤던 친구들까지 몽땅 같이 만나서 사죄의
저녁을 쐈음ㅠㅠ) 저녁먹는 내내 그 친구들 얘기들으면서 쪽 팔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어쩜 그렇게 개그를
부렸는지ㅋㅋ 일단 밥사고 입막음 시켰는데...정말 술 끊어야겠습니다 ㅠㅠ 그리고 오늘점심은 지난번 행사때
고생했던 강릉지역 로타리클럽 사무장들(총9명)한테 울클럽 회장님께서 밥을 사신다고 해서 잠시후에
나가야 될것 같아요...사무장들이 모두 못오고 5명 정도만 같이 먹을것 같아요..다들 바빠서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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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상미씨 만나고 싶네요...만나면 술도 한잔 해야 하는데...난아직 술도 잘 못마시고
어쩌나...만나기 전까지 먹도록 해볼게요 우리 꼭 만나면 술한잔하며 좋은시간 가져봐요 ㅎㅎㅎ
꿈 속에서라도~~~~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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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가을 타시나요? 그래도 가끔 한잔할수 있는 친구도 있구.. 좋을거같아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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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즐거운 점심 식사 하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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