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랑 생일이라 회사사람들 초대한다고해서 음식하고 치우고햇더니 힘이 들더라구요~ 다 치우고 잠시 거실에 누웟는데 ㅋㅋ~잠이 들어버렷더라구요`~ 그래도 신랑이 고생한걸 생각햇는지 안아서 침대에 눕혀주더라구요~~^^* 자다가 모기소리에 아이들 물리까바 잡고 잣는데 또 한마리가 어디서 나타낫는지~ 또 깨서 잡고 울 공주 다리에 7방이나 ㅠㅠ 아침에 비가와서 그런지 어제 잠도 부족하고 아이들 보내고 오전을 잠으로 ^^; 하루가 후딱~ 남은 오후 맛난 저녁드시고 해피하게 마무리하세요~~^^작성자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작성시간11.09.29
답글아니...바쁘신분이 신랑생일을 너무 거하게 해주신것 아니세요? ㅋㅋ 우리는..언제부터인지...생일엔 각자가 사고싶은것 사고 애들데리고 외식하는게 습관화 되어버렸어요..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