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와있는데.충전기를 안가지고와서 아껴쓸려고 전원을 끄고 필요할때만 한번씩 켜보네요.궁금하게 생각지 마시고 문자를 보내놓으면 확인하고 타전화로 전화드립니다.^^ 아이폰.갤럭시탭 모두 안갖고와서 수난입니다.*~* 잠시 화장실에 앉아서 생각한 것은 자그마한 야산에 간간이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에서 자리잡고 모든 통신을 두절하고 글이나 쓰면 좋겠다.^^ 잠시 생각해 봤어요.pc-20분/500원 갑니다.~~~아마도 이따가 낼새벽 2시쯤~이나.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9.30
답글20분에 500원...ㅋ 무사히 다녀오시고, 내일 교육 때 뵈어야 겠네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9.30
답글예전에 없을때는 어찌 지냈는지^^; 없으면 정말 답답한 세상..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09.30
답글먼 곳까지 가셔서 대략 난감 이시겠어요...근데 가끔은 아무연락없이 혼자 사색에 잠기고 싶기도 하더라구요... 날씨가 많이 차졌네요...건강 잘 챙기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 김순애작성시간11.09.30
답글너무나 익숙해져버린 휴대폰이기에 잠시 두고 나가도 불안하더라구요.. 원장님은 업무용으로 많이 사용하시는데 더 그러시겠네요... 저도 요즘은 시골로 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며 살아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9.30
답글광주까지 원정 가셨네요..ㅋㅋ고생이 많으시네요...핸폰은 잊으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ㅋ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09.30
답글아궁...늘 사용할땐 모르다가...저도..행사때 깜빡잊고..밧데리 여분을 안가져와서 행사중에 폰 꺼놓고...행사끝나고 켜놓고 애들하고 잠깐씩 통화할때만 켜놓고 다시 끄고 그랬는데...맘이 참 불편하더라구요 ㅠㅠ 원장쌤 말씀처럼 모든걸 접고..살기엔 이미 문명의 이기를 너무 많이 느끼며 살고 있는듯 해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9.30
답글가끔은 불편하기도 하지만 생각할 시간이 많아질때가 좋은점도 많은거 같아요^^ 고생많으시네요 원장님^^작성자안산소잉/손은주작성시간11.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