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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날씨는 정말 화창하네요...쌀쌀한지는 모르겠지만...안나가봐서 ㅋㅋ
오늘은 저녁에 다른로타리클럽 사무장인 친구들 만나서...수다떨면서 가볍게 한잔
(앗..끊기로 했는데 또 유혹을? ㅋㅋ) 이친구는 다른로타리클럽에 입사한지 얼마안되었는데
어제 강릉지역 사무장들이랑 같이 점심먹다보니..저랑 동갑이고...울클럽과 사무실이 가깝더라구요
어찌나 반갑던지 친하게 지내기로 했거든요 ㅋㅋ 그런데 얘도 돌싱이라서(요즘 제주변에 돌싱친구들이
많네요ㅠㅠ)담에 차한잔 하자고 했더니...얘는 술한잔이 더 좋답니다...바로 오늘 저녁으로 날잡았습니다.
요즘 가을타는 사람들이 꽤 많네요ㅋㅋ 친구와 수다가 그리울때인것 같아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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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과 즐거운 시간 보내는 것도 정말 좋죠~^^ 부러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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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들을때마다 성격이 참 부러워요 누구와 있던 어떤 일이던 자신감과 밝은성격...
늘~행복하게 많이 행복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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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바쁘신 언니의 생활들이 활력이 느껴지는 것같아요.. 살짝 부럽기도 한데요 ㅎㅎ
작성자
강릉/새내기 안영실
작성시간
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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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언니의 자유가 부러워요~~ 난 언제쯤 맘 편히 밤에 한잔할 날이 올까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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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요...지금 잠깐 수다 떨러 나갔다가 왔어요..장보며 수다 떨기..ㅋ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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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낑가주래요~~~^^저두 수다가 몸시 그리운 1인이어요;
작성자
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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