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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울 애들 둘다가 학예회 발표회 날이라 아침부터 바쁘게 쫓아다녔네요.. 한달여 동안 열심히 연습하더니 정말 잘하더라구요 ㅎㅎ 사알짝 코끗도 찡해 오면서 말이죠 ^^ 다같은 부모맘이겠지만 내 자식들만 눈에 들어오는거예요 ㅋㅋ 오늘은 날씨가 화창하다 못해 낮엔 덥네요..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새내기 안영실 작성시간 11.09.30
  • 답글 저는 아이들 어릴적에 그런시간을 많이 함께해주질 못해서 한쪽이 아립니다~~~대신 지금 열심히 하구있지만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0.01
  • 답글 마자요...저도 애들 앞에서 발표할때...코끝이 찡하더라구요...참 많이 큰것 같기도 하고 ㅋㅋ
    저도 울애들만 눈에 들어오던데...모든 부모들이 다 그런가보네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01
  • 답글 울 아이들이 넘 기특하고 대견해 보인 날이었어.... 열심히 연습한 모습이 보이더라....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30
  • 답글 자식가진 엄마는 다 비슷한가봅니다^^ 흐뭇하셨겠어요^6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09.30
  • 답글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30
  • 답글 행복 하셨겠어요~~ 남은 저녁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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