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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면서 쌀쌀한 게 뜨끈한 탕요리 생각나게 하네요~^^
저녁식사 맛나게 하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30 -
답글 그렇네요...탕요리 ㅋㅋ 집에서 요즘 찌게도 안끓여먹고...살고있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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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언제나 샘님들 만날수 있으려나...정말 뵙고 싶은데...ㅎㅎㅎ
거리가 멀다보니 하루에는 힘들고 그래도 곳 만날수 있도룩 해봐야 겠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30 -
답글 맛아요 저도 뜨거운 탕이 많이 땡기네요
내일 뵈요 주영샘^^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