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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갱년긴가...가을인가...맘이 텅 빈것같고 슬픈 노래소리만 들어도 슬퍼지네요
    이래서 피곤해도 내일이 있고 늘~바빠야 하는 가봐요
    모두 편한밤 보내시고 또 인사 드릴게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9.30
  • 답글 편안한밤 잘 보내셨나요? 가을 타시는거 같은데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01
  • 답글 언니..저도 그래요...뭔가 가슴한쪽이 없는것 같고 ㅠㅠ 슬픈노래가 아니라도
    다 슬프게 들리고 ㅠㅠ 이 허전함에 친구들하고 어울려...수다를 떨어봐도
    헤어지면..다시 뻥 뚫린것 같고...정말..가을타는것 맞죠? 저도 바쁜일 끝나고
    나니 좀 더 증세가 심해진듯 ㅠㅠ....담에 휴가내면...언니한테 놀러나 갈까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01
  • 답글 즐거운 나들이를 하셔야 할까요? ^^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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