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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이 일하는 언니들이 하도 겁줘서 안과 다녀왔어요ㅎ 다행이 주사랑 먹는약만 주더라구요^^
    다녀오니 아픈게 사라져 좋기는 하네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9.30
  • 답글 그럼 여지껏 병원두 안간거에요? 언넝 갔다왔어야죠...사라져서 다행이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01
  • 답글 아프면..참지말고 병원가는게...현명한 방법인것 같아요 ㅠㅠ
    그런데 저도 왠만하면..그냥...시간이 해결해주리라고 믿는 사람중에 하나인데
    나이가 드니 그게 안되더라구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01
  • 답글 다행이네요 샘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0.01
  • 답글 괜찮아 지셨다니 다행이네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01
  • 답글 다행이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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