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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5시쯤 돌싱친구들을 만났는데 다들 어찌 나보다 더 바쁜지 ㅠㅠ 나는 집에 애들땜에 저녁먹고 7시쯤
    먼저 일어섰는데 다른친구들은...각자의 스케줄대로 밤늦게까지 차마시고 노는친구...바베큐파티가서
    노는친구...갑자기 그들의 자유가 넘 부러웠습니다...그런데 그 친구들은 그래도 남편이 있는 니가
    나은거라는데...왜 난 그들이 더 부러운건지?ㅋㅋ 어쩜 그 친구들이 외로워서 더 늦게까지 밖에서
    사람들을 만나는건지도 모르겠네요? 남편이 있는 저도 외로운건 마찬가지인데 ㅠㅠ
    (신랑이 요즘 또 가게를 벌리려고 하는것 같아서 어제밤에 문자로 열심히 설득하고..협박하고..회유까지
    했는데 아침에 삐져서 들어왔네요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01
  • 답글 전 언니의 자유가 부럽다니까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01
  • 답글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01
  • 답글 혼자살면 외로워용.....언니가 행복한거에용........가끔씩 널러도 다니고 하세용..근처라도..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01
  • 답글 8일 봉사활동도 못가시나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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