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제맘도 모르고 계속 속을 긁네요 본인은 좋은맘으로 하는 얘기인데 전 가끔은 울 네식구만 따로 나가서 외식도 하고 싶은데 울랑은 굳이 장모님이랑 조카들까지 델고 가자고 하고 암튼 분위기도 못맞추네요. 이런 신랑을 좋아해야하는데 가끔은 답답하네요. ㅜㅜ 결국 저 삐져서 집에서 밥해 먹었어요 모두 모여서요,....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1.10.01
답글울 엄마까지 챙겨주면 더 좋아해 해야되는거 아닌가요>ㅋ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10.02
답글아니...시어머님이랑 같이 가자는 것도..아니고...장모님이랑 가자는데...왜 삐지삼? ㅋㅋ 나는 울신랑이 먼저 그렇게 얘기해주면...참 좋겠는데 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