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교육 마치고 친정(의정부)에 왔어요... 통장지갑도 배우고 옷만드는 것도 배우고...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가까운 거리면 매주 가고 싶지만 사정이 여의치가 않네요... 열심히 하시는 선생님들 보니 열심히 분발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신을 내보여야지 숨기면 안 된다'는 원장님의 말씀을 되세기며 용기를 얻었어요... 주어진 여건만 탓하지 말고 더욱 열심히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는 희망으로 내일도 홧팅.... 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