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완전...피곤이에요..ㅋㅋ 바우덕이 행사 다녀왔는데..차가 밀려서 두시간이나 걸려서 갔는데..
    볼것도 작년보다 없고...쫌 그랬어요..ㅋㅋㅋㅋ 시아버지차는 견인되어가고..ㅋㅋㅋㅋ
    놀이기구 두개타고 줄타기좀 보다가 바로 집으로 고고싱..ㅋㅋㅋ
    시아버지가 맛난 막창사주셔서 맛나게 먹고 들어왔습니다..ㅋㅋㅋ행사라 견인비가 안나왔거든요...ㅋ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02
  • 답글 막창.아우 맛나겠당.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03
  • 답글 어머...전 바우덕이란 이름이 독특해서...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ㅋㅋ
    볼게 없었군요? ㅋㅋ 그나마 견인되어간 차가 무사히 돌아와서 다행이네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03
  • 답글 ㅎㅎㅎ 견인 되었다는 글 봤을 때는 어쩌나 그랬는데, 뒤에 반전이 있었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