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와서 아침 먹고 어머님이랑 담소를 나누는 사이 신랑은 또 쿨 자버리네여~~~-.-' 모처럼 얻은 월욜 빨간날인데 이러고 있슴돠~ 여기 올꺼면 어디 놀러 가고 싶냔 소리나 하질 말던지 -.-+ 신경질나 죽겠어요....ㅜ.ㅜ 잔뜩 기대했다가 개털됐어요...쩝....작성자평택(비전)소잉-이지선작성시간11.10.03
답글이런...전 막 꼬집어요..ㅋㅋㅋㅋ 남편분 혼좀 나셔야 겠어요....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0.03
답글마음넓은쌤이 이해하세요~기분좋은 휴일보내세요작성자동탄소잉/장미진작성시간11.10.03
답글훌훌 털어버리세용..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10.03
답글에구머니나~~~털어버리삼~~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10.03
답글그 마음 이해가 됩니다ㅠㅠ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1.10.03
답글남편분이 피곤하셨나봐요?...모처럼 엄마집에 와서 포근함에 잠들어버린것 아닐까요? 한 잠 푹 자고...오후부터는...빡세게 굴리시면 되잖아요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