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황금같은 3일연휴의 마지막 날이라...어제...신랑한테 미리 다짐을 받아두었지요 양양에선 송이축제하고..주문진에서는 오징어축제를 ...다 오늘까지 하거든요 ㅋㅋ 아마 이 두곳을 다녀오려면...울신랑...오늘은 잠을 줄여야 할듯 싶네요...아침에 제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뭉친근육 풀어주느라...평소 다른날보다 더 정성들여..밟아줬습니다 ㅋㅋ (평소엔...그냥...대강...밟아주고..잠들면..바로 나오는데...그래도 한 20분이상은 밟아준것 같은데... 오늘은 아주 구석구석 밟아주고..손으로 주물러주기까지 해서 40분 안마해줬더니 깊은 잠을 자고 있네요 ㅎㅎ)내가 운전을 못하니 내수족이 고생을 사서합니다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