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랑이랑 오붓하게 둘이 데이트했어요 어제 신랑이 애들 네명 다 델고 여주 도자기축제 다녀왔거든요. 전 수업가고요. 아이들 모두 즐거웠다고 하고 엄마도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이죠. 그래서 오늘은 신랑과 단둘이서만 오전에 나가서 쇼핑도 하고 점십도 먹고 드라이브도 하고 왔네요. 연휴 마지막날을 즐겁게 보내서 참 좋아요 ^^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1.10.03
답글전 신랑 얼굴 본 지 너무 오래되서 길에서 마주쳐도 모를 정도예요~ㅋㅋ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10.04
답글아직도 신랑과의 오붓한 데이트가 즐거우시다니...좋으시겠어요? 우리부부는 언제부터인가 애들을 사이에 안끼면 대화거리도 없고...더구나 둘이 나가면...둘다..각각 쇼핑하느라 바빠요 대화는 무슨 ㅋ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0.04
답글데이트 너무 즐거우셧겟어요~~^^작성자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작성시간11.10.03
답글데이트..정말 부러워요..전 혹때문에 언제 키워서 둘이 데이트하려는지..ㅋㅋㅋㅋ즐거운 시간이었겠어요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