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하기전 안과에 들렸죠^^; 사람들이 어찌나 많은지 진료는 받을수 있으려나?? 그냥 출근해야겠다 하고 있는데 다들 우루루 나가는거 있죠ㅎ 벌써 진료를 받은 분들이 3분에 2정도.. 온 식구가 눈병에 걸려 오기도 하고.. 전 끝내 눈을 쨌어요ㅠ.ㅠ 마취주사놔요 하더니 눈을 찢어서 어찌나 아프던지.. 그래도 생각보다 참을만 해서 다행이였네요.. 주사 맞고 처방 받고 출근을 했다는^^;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10.03
답글눈주위가 얼마나 아픈데...고생이 많으시네용......어여 나으시길 바래용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1.10.04
답글마자요...전 안해봤는데...제친구도 전날 겁을 잔뜩 먹고 담날 주사맞고..눈을 쨌다는데 겁먹은 만큼은 아프지 않았대요 ㅎㅎ 그래도 몸의 어느 한 부분이 아프면 많이 불편하실텐데 얼릉 나으시길 바래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