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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서 몸조리하면서 아가랑 하루종일 씨름하느라 간만에 들왔네요~
초보엄마라 부족하고 모르는게 넘 많네요~
오늘은 잠시 외출도 하고 와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수유하느라 밤잠을 넘 설쳤더니ㅜㅜ
모든 엄마들의 고충이겠죠??
아가가 넘넘 이쁘네요~~아픈것도 잠시 잊어버리네요ㅎㅎ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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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건강 잘 챙기시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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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진보니 무럭이 이뿌더랑.........몸조리 잘혀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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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유할땐...저도 많이 힘들었어요...더구나 처음 젖 나올땐 잘 나오지도 않고
애도 잘 물지도 못하고...한달간은 눈물로 밤을 지샌기억이? ㅋㅋㅋ
그래도 지나고보면 잠깐 인것 같아요...산후조리 잘하시길~~~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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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밤수유에 엄마는 지치지만 잠든 아가모습보면 또 잊어버리죠...
몸조리 잘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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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가가 탄생했군요 너무 축하드려요 몸조리 잘하세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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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몸조리 잘하세요.^^ 축하합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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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엄마역할이 정말어려운거같아요~^^ 힘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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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참 힘드실때네요~~
좀더 고생하시면 힘든거 보다 웃을일이 더 많아지실꼬에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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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몸조리하느라 고생이 많으시겠어요...우리 옆집에도 한달된 아기가 있는데..넘 이뻐요..이쁜아기 사진 구경좀 시켜주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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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기 정말 꽃미남^^ 커서 여자 몇 울리겠던데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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