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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쁜 연휴 엿네요~~~토요일 아들 학부모 공개 수업잇어서 보고~부부동반 모임이 잇어 만리포로 고고~
    갈땐 왜이리 먼곳으로잡앗나 햇는데~막상 가보니 바다가 눈앞에~~맘이 시원해지더라구요~
    신랑이랑 오붓하게 백사장도 거닐고 저녁에 숯불에 고기구워 쏘주 한잔~캬 ㅋㅋ
    엄마들끼리 얘기좀 하다 아이들 재우고 일어나야지 한다는게 아이들이랑 꿈나라 ^^;
    아침에 일어나 아침밥먹고 게잡는다고 다들 나가 잡고 다시 놔주고~
    시댁으로 가서 저녁해먹고~조카가온다해서 또 숯불에 고기꾸워 소주한잔(살찌는 소리가~)ㅋㅋ;
    아침에 밥해서 먹고 오전에 신랑 시댁일좀하고 점심챙겨드리고와서 저녁 먹고 치우니 이시간이네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1.10.03
  • 답글 와우 즐건 연휴 보내셨네용.........야외서 먹는건 정말 맛있는거 같아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04
  • 답글 정말...즐거운 연휴를 보내셨네요? 눈에 그림이 그려집니다 ㅎㅎ
    황금같은 연휴에 저렇게 놀아야 하는데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04
  • 답글 아~~숯불에 고기구어먹어본지가 언제인지..이밤에 삼겹살 생각이 간절 하네요..ㅋㅋㅋ푹쉬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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