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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들어 바로 휴일이 시작되니 월요일인지 일요일인지.^^ 정신없네여.새롭게 시작하는 10월은 수확의 달이라고 했는데
    9월 개강하자마자 말일까지 12월학기-강의계획서 내라고 문자,맬_기획에 틈을 안주고...10월달은 새롭게 오픈하는 점과
    단기반등...중간 오티에 다시 열중해야 겠네요. 엇그제 일요일 디큐브 오티했는데 완전초보들도 99% 옷만들기 하고
    싶다는 수강생들을 설득시키느라 힘들었네여. 옷만들기는 기초가 되어야 하는데 요즘은 어찌나 빠른것에 만족들을 할려고
    하는지 기초적인 초급도 뛰어넘으려...우리는 어서어서 옷만들기를 쉽게 풀어가는 교육방법을 연구해여 겠네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10.04
  • 답글 너무 편하게 생각해서 그런가요...ㅋㅋㅋ 기초는 역시 탄탄해야 뒤로 갈수록..더 쉬운데..원장님이 고생이 많으시네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04
  • 답글 전 옷만들기를 먼저해서 그런가?? 홈패션이 힘들던데ㅎ 기초가 중요하죠.. 고생많으셨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0.04
  • 답글 설득이 안되는 초보들을 어찌해야 할지... ㅎㅎ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04
  • 답글 다들 옷만들기가 쉬운줄 알아요~~10월도 역시바쁘신데 건강 잘챙기고 댕기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0.04
  • 답글 뭐든지 기초가 탄탄해야 하는 것 같아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04
  • 답글 하하하~~수강생들이 옷 쉽게 만들 수 있는 줄 알아요~~차근차근 단계 올라가다 보면 수월하게 만들 수 있는데 마음이 급해서요 ㅋㅋㅋ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0.04
  • 답글 고생이 많으십니다.항상 건강 챙기면서 하세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04
  • 답글 언제나...바쁘신데...달이 시작할때는 더 바쁘시죠?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고
    저도 아무것도 모를때는...맘만 먹으면 다 되는줄 알았는데...조금 익히게되니..왜그리
    더 어렵기만 한지 ㅋㅋ (그래서 봉틀이 처음 샀을땐...하나도 안배웠어도...따라 만들려고
    시도를 많이 했는데...정식으로 배우고나니...감히 도전정신도 사라지네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04
  • 답글 주위사람들은 재봉틀만 있으면 뭐든 뚝딱나오는줄 알아요..본인이 직접 해보면서 느껴야하느거 같아요..
    다들 욕심이 앞서다 보니..저 역시 그런날이 있었어요...ㅋㅋ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0.04
  • 답글 ^^ 원장샘 말이 맞아요.. 저두.. 주변분들 반응을 보면.. 홈패션보다는 옷만들기가 넘 하고싶다고 난리예요.. 미싱도 못해봤는데.. 벌써 하고 싶다고... 저두... 정말.. 난감합니다.. 어쨌든 수고하시는 우리 원장샘.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0.04
  • 답글 고생많으세요. 많은 수강생들을 컨트롤하는것이 쉬운것은 아닌거 같아요^^ 항상 바쁘게 생활하시는 원장님 건강에도
    항상 유의하세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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