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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서 쉬다보니 요일 개념이 없어지는거 같아요^^ 연휴가 계속되니 식구들 식사챙기기로 하루가 다 가는듯 싶네요.
    날씨는 점점 추워지구 운동을 해야하는데 몸이 더 웅크려드는거 같아요. 그래도 기운내서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울소잉분들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0.04
  • 답글 연휴라 더 힘든 엄마들인거 같아요..ㅋㅋ 할일이 정말 많죠..ㅋㅋ 오늘 행복하셨으니 내일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04
  • 답글 연휴에 더 힘드셨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04
  • 답글 저또한 그런거 같아용..백조생활 한달하니.....정말..슬슬 지겹기 시작하네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04
  • 답글 마자요...주부들은 쉬는날도...식사챙기느라 더 바쁘죠? 저같은 날라리 주부는...한끼정도
    집에서 먹는것도...대강 챙기거나..아님 외식으로 돌리는데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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