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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들이 집에 있으니 더 바쁘네요...어제는 그동안 버릴까말까 고민만 하던 이불장 이불 정리했어요...새로산 이불도 있고 덮던 이불도 있어서 과감히 버렸어요...그리고 들어갈 이불 두개를 욕조에 넣고 발로 밟아서 빨고 널고 신랑작업복따로 돌리고 어젠 왠종일 빨래랑 씨름한거 같네요...이제 다들 갈때로 가고 저도 차한잔 하면서 오늘 크린써비스받기로 한거 기다리고 있어요...다가오는 가을 정리와 함께 만들어야할것들이 한두개가 아니네요...손님용 베개커버도 새로 만들어야하고..이제 열봉모드로 돌입해야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0.04
  • 답글 버릴건 과감히 버려야 집안정리가 된다고 티비에서 말하더라구요...ㅋㅋㅋ 열봉으로 더예쁜 이불 만드세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04
  • 답글 이불을 발로 밟아서 하셨으면 무지 피곤하시겠어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04
  • 답글 몸살걸리시겟어용..쉬엄쉬엄 하셔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04
  • 답글 언제나 열봉 모드셨던것 같은데..새삼 또 맘을 다 잡으시는거예요? ㅋㅋ
    저야 말로 빨리 봉틀이를 일 시켜야 되는데...이젠 얘가 게을러져서
    나중에 제대로 일하려나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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