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부터 울 아들 학교 급식도우미로 일 하러 갑니다...시간이 괜찮더라구요...신랑 사무실일 봐주면서 점심시간에 가서 애들 배식해주고 청소하고 집에오면 3시경되겠네요...오늘 첫 날인데 이런일을 안해봐서 잘하고 올수있을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잠도 얼마나 설쳐댔는지...부디 옆사람한테 해 끼치지않고 도움주고 와야할텐데..잘할수 있도록 용기주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10.04 답글 급식 도우미 힘들텐데요..잘하고 오셨나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04 답글 ㅎㅎ 오늘 잘 하고 오셨어요?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04 답글 화이팅 입니다...........아들이 엄마오니까 더 좋아라하게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04 답글 급식도우미까지 하시는거예요? 몸이 몇개라도 모자라실듯 ㅋㅋ난...학교행사에 가는건...오로지..체육대회때 가보는것 빼곤 없네요(아마..그것도 점심이 해결되면...안갔을지도 ㅎㅎ )급식도우미가식당에서 일하는거예요? 아님..애들 반찬 잘 나오는지 감시하러 가는게 아니구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