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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와 미용실 다녀왔어요 울엄마가 새로운 기분으로 일을 잘하려면 변화를 주어야한다고 델고 가셔서 하긴했는데 그다지 변하지는 않았네요 그래도 기분은 완전 짱입니다. 울엄마 최고 !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10.04
  • 답글 저두 머리 해야되는데...같이갈 사람이 없어서 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05
  • 답글 전 친정엄마랑 미용실 가서 같이 머리해본적이 없네요..지금은 자주 가보지도 못하고..
    저도 미용실가서 염색할때 되었네요..머리뿌리쪽이 허옇네요ㅠㅠ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0.04
  • 답글 맘좋은 엄마를 두셨네요ㅎ 부러워용^^*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0.04
  • 답글 친정엄마와 미용실 다녀 온지도 꽤 됐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04
  • 답글 그런 멋있는 엄마가 계셔서 참 부럽습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04
  • 답글 그런 든든한 엄마가있어 부러워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0.04
  • 답글 맞아요.. 기분 전환엔 머리를 하는게 최고 예요... 어떻게 변하셨는지 궁금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04
  • 답글 어떻게 변화가 됬는지 궁금해요~~친정엄마 계셔서 부러워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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