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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맘은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지만 집에 있는 엄마도 바쁘긴 매한가지네요...오늘도 학교다녀왔어요..2시부터 학부모교육이 있었는데 재미난 강의도 듣고 큰아들 고등학교입시때문에 담임선생님과 상담도 하고...막둥이는 저녁먹은후부터 아프다고 하네요...몸살난거 같아요..그동안 저녁자전거탈때마다 따라다니더니 힘들었나봐요...일교차가 커서 감기기운도 있고..
    나름 관리한다고 했는데 에효~낼 양재수업빠지고 막둥이 병원데리고 가야겠어요...다들 건강조심들 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10.04
  • 답글 자전거 이야기 나올때마다 무쟈게 타고싶어 환장하겠어용..사고싶은데 놔둘데두 없구..........과연 사서 얼마나 탈지.그것두 의문이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05
  • 답글 가지많은 나무가 바람잘 날 없다고 하는 옛말씀이 다 맞는것 같아요...전..자식이 둘이라도
    신경쓸게 많은데...큰애부터...막내까지 나이차가 있어도...항상 챙길게 많으시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05
  • 답글 바쁘셨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04
  • 답글 이런 걱정이 많으시겠네요..감기가 요즘 완전 유행인가봐요..여기저기...
    병원 잘 다녀오시구요...건강 잘 챙기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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