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휴들 잘보내고 오셨나요??? 방학때 못 놀아준거 놀아준다고 놀이공원다녀왔는데 아이들은 하루종일 다녀도 지치는 기색없이 잘 다니던데 신랑이랑 저랑 넘 힘들어서 아이들한테 사정하다시피해서 나왔어요....아침9시부터 5시까지....ㅠㅠ
정말 이제는 놀러다니는것도 체력을 길러야겠어요...오늘 하루 푹 쉬었는데도 아직 피곤이 떠나질 않는것 같아요;;
작성자
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10.04
-
답글
ㅋㅋㅋㅋㅋㅋ운동좀 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05
-
답글
정말..애들이 체력이 좋아요 ㅋㅋ 겨우 아침9시부터 5시까지 따라다니시고 힘드신거예요? ㅋㅋㅋ
전...놀이공원에서 12시간씩 따라다닌적도 있어요 ㅠㅠ 그래도 애들은..지친기색이 없고
정말...어른들은 완전녹초 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05
-
답글
아이들은 에너지가 넘치네요~^^
고생 하셨었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05
-
답글
완전 힘들었겠네요...전 꼬맹이 하나 데리고 다니는데도 힘들던데..완전 고생하셨어요..푹쉬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05
-
답글
애들이랑 모두 육지 갔나봐요?? 어른은 힘들어도 애들은 최고에 날이였겠네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0.05
-
답글
에구구.. 놀이동산 가는거 젤루 힘들지요.. 하루종일 걸어야하구.. 암튼.. 평소 운동 안한거 표나는것 같아요.. 저두.. 지역축제 때문에... 이틀을 돌아 다녔더니, 피곤하더라구요... 그래두..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0.04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