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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이랑 안과 다녀와서 여성회관 같이다니는 언니네가 새로지은 집구경 시켜준다해서 갔다왔네요.....완전 부럽~~~~귤밭가운데다가 집을 지었는데 완전 갤러리수준.....주위엔 귤밭이 있구 앞전망은 바다가 한눈에 그리구 뒷쪽엔 한라산이....뻥 뚤려서 시원하니....그래두 다 좋은데 솔직히 넘 크니 청소가 걱정이^^~~~
작성자
제주/소잉 김혜숙
작성시간
1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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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우...정말..부럽당 ㅋㅋㅋ 언제나 .그런 집 짓고 살아보나...청소는..그때가서 걱정하더라도
지어나 봤으면 소원이 없겠어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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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완전 멋있겠네요...ㅋㅋㅋ 큰집은 청소가 걱정이에요...저도 조금 늘려서 이사했다고 정말 청소 완전 귀찮아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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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귤밭 가운데 집이 있고 앞에 바다가 보인다.... 참 부러운 집이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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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그런건가요?? 낼뵈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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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언니 이름 뭐...내 아는 사람두 귤밭에 지었는데 동일인물 아닌감...넌 눈 아푸다면서 칭구는 버리고 가놓고 그집 구경했디나.뭉디 다 들통났어.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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