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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하루 커가는 울 아들 보면서 지내고 있네요~
    봉틀이랑 좀 멀어졌지만,카페에 들와보니 아들 옷 만들어주고 싶은 생각이 나네요~
    얼른 몸조리해서 만들고 싶네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1.10.05
  • 답글 추운데, 몸조리 잘 하고 계신가요?
    ㅎㅎ 예쁜 아가랑 좋은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06
  • 답글 몸조리...잘 하시고...조금 여유를 가지고 열봉하시면 되죠?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06
  • 답글 아들이 누굴 닮은게야...잘 생겼어.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05
  • 답글 봉틀이랑은 잠시 안녕하시고 몸조리 잘하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0.05
  • 답글 태어난지 얼마 안되서 걱정도 많으시겠네요...
    이쁜 아드님 얼른 키우시고 봉틀과 함께해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05
  • 답글 아들 그동안도 많이 컸데요^^ 눈도 크고 미남이예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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