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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내치과 진료가 오늘로써 마무리됬어요. 삼일내내 시간 맞추어 가기 조금 힘들었는데 ...
    그래도 막매하고 많은 대화를 했어요 그동안 할머니와 주로 지내느라 울아이가 이렇게 자랐는가 싶을정도로 말도 잘하고 여우짓도하고 암튼 넘 이뻐서 깨물고 싶더라고요. 왜그렇게 친정엄마가 울막내를 끼고 안보내시는지 알겠더군요. 아버지 돌아가시고 허전해하시며 힘들어하셨는데 지금은 울막내한테 완전 빠지셔서 넘 사랑하세요. 아이가 이쁜짓도 하긴하지만 할머니가 사랑해주니 저도 더 잘하는거같고요. 친정엄마가 웃으시니 저도 좋고요. 막내 낳기를 잘한거 같아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10.05
  • 답글 ㅎㅎ 막내들의 장기가 예쁜 짓인가봐요? ^^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06
  • 답글 애들스스로가 사랑받을 행동을 하더라구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06
  • 답글 제 조카봐두 넘 사랑스러운데 자식이면 오죽하겠어용..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05
  • 답글 막내는 애교덩어리죠~~^^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10.05
  • 답글 저도 하나 더 낳을까 하는데..정말 키우는건..힘든것 같아요..그래도 키워보면 저알 뿌듯하겠죠..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05
  • 답글 낳을땐 힘들지만 자식이란 키워놓으면 다 제각각 위안이 되는거 같아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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