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바람이 이리 부는지...창문밖이 흔들흔들 시끄럽네요 ㅋㅋ 오늘은 주회라서 늦게 끝나기도 하지만...친구가 잠깐 보자고 해서 주회끝나고 가볍게 한잔(?)하기로 했어요. 요즘 짙어가는 가을에 외로운 사람들이 많아서 ㅋㅋ 저도 지난주까지는 정말 가을 많이 탔는데 이젠 제정신이 돌아오는지 그다지 허전하거나 외롭게 느껴지진 않네요? ㅎㅎ그래서 어제는 퇴근하고 집에와서 맘잡고 대청소를 했네요ㅋㅋ 전 맘만 잡았다 그러면...평소에 그렇게 안보이던 집안이 왜그리 어질러져 보이는지 ㅎㅎㅎ 내가 청소해놓고도...뿌듯함을 느낀 하루였습니다...그럼뭐하나 오늘 아침에 다시보니 또 어질러져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0.06
답글요즘 한 잔을 자주 하시네요,,ㅎㅎ 저도 청소를 하면 두 아들놈들 때문에 금방 제자리 예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