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에 귀여운 도둑이 살고 있습니다 밤마다 부시럭 거리고 왔다 갔다 정신이 없고 낮에는 잠자기 빠쁜 가끔은 일어나서 부시럭 거리기도 합니다 이름 부르면 쪼르르 옵니다 좀 오래 불러야 하지만 자꾸 부르면 빨리 오겠지용 ㅋㅋ 쿠쿠야 어디있니 하면서 어디 있지 휴지심 안에 있나 하면 다른곳 있다가도 제 얼굴 앞에 나타 납니다 ㅋ 그래도 모른척 하면 휴지심안에 쏙 ㅋ 휴지심 긁어서 표현 하기도 하고 강지 기르는거 같네용 울집에 사는 귀여운 도둑은 쿠쿠 밥통이 아닌 햄스터 입니다 ㅋ 다음에 한마리 더 입양 하명 그 아이는 쿠첸으로 할까 봐용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