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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째.. 날씨도 넘 좋고 분위기도 넘 좋고.. 근데 얼집 운동회에 셋째가 뭐에 삐쳤는지 경기를 정말 하나도 안 했다는ㅠ.ㅠ
    집에서는 정말 벌태인데.. 낮가림 좀 하긴 하지만 작년에는 경기 좀 뛰었는데 이번에는 얼루고 달래도 하나도 안 했다는..
    얼집 선생님께 민망하네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10.08
  • 답글 벌태는 멀까요? 생소한말이었어요..한참 생각하게 만드는 말이에요..ㅋ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08
  • 답글 어머나...세째가...낯을 많이 가리나봐요? 그래도 친구들이 하면...뭐라도 하려고 하는데??
    아주...뚝심이 있는 애네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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