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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작은애가 1박2일로 아람단에서 롯데월드와 갯벌체험하느라...첫날 중식을 준비해오라고 해서
아침부터 김밥을 싸느라 좀 분주했어요...늘 20줄씩 하다가 식구수도 줄어서 10줄을 쌌는데...일도
아니네요 ㅋㅋ 작은애 보내놓고...오늘 반짓고리 봉사활동이 있어서 옥연씨랑 만나서 내 재봉틀과
울아들데리고 노암교회로 갔습니다...침대매트리스 커버와 베게커버를 만들고...좀전에 차한잔
마시고 헤어져서 방금 집에 들어왔습니다...전 오늘 회사에서 저녁에 일일호프가 있는데 티켓을
회원수만큼 사놓은게 있어서 저도 시간되면 오라길래 집에 작은애가 없으니 친구1명 불러서 같이
갔다 올 예정입니다...절대 과음은 안할거임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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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봉사 활동 함께 해서 너무 즐거웠어요... 언니 땜에 더욱 재미난 시간이었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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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도 열심히 하시고 ^^ 정말 대단하시네요.. 남은시간 푹 쉬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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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많으셨어요~~~우리의 작은 힘이 모아져 큰힘이 되는거죠~~~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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