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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행복마을 노인 요양시설로 봉사다녀왔어요~~~ 담은 22일 정기모임준비 시작~~~~오늘도 어김없이 반짇고리 회원님들 많이 나와주셔서 매트리스커버 완성하고 간단한 베개커버도 몇장 만들고왔어요~~~~끝나고 여유로운 키위주스한잔이 피로를 덜어줍니다... 미연쌤,상미씨,연순씨,은미씨,옥연씨,현숙씨,옥순씨,모두모두 고마워요~``전국에계신 소잉선생님들..22일에 많이들 오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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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고많으셨네요..봉사도 하시고 정말 뜻깊은일을 많이 하시는것 같네요..22일에 전 참석을 못할것 같네요..펜션구하려고 달려고다가 시할머니 제사인걸 알았네요..이런...다음 모임때 뵈어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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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생님 수고 많으셨어요,,, 너무 재미난 시간 이었어요... 재봉틀로 봉사를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낀 하루 였어요... 22일 모임도 기대가 많이 되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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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정말 수고 많으시네요... 훌륭한일 하고 오셨어요.. 봉사일 잘 하고 나면 기분이 좋을것 같아요^^ 수고하셨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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