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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본사교육후 서산까지 날라와서 오랜만에 아이들과 군불때고 삼겹살파티에 모인 신랑대학동창들와이프들이랑 신나게 놀았어요 아이들 장기자랑도 시켜서 상품도 타고 ㅋㅋ 저만 오늘 오전강의하러 가야해서 새벽공기 맡으며올라왔네요 아침이슬이 촉촉히 맺힌 시골길을 혼자 운전해오는데 기분이 넘 상쾌해서 배고픈 줄도 모르겠더라구요. 근데 끝나고 가는 지금은 몸이 천근처럼 무겁네여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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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쁘시네요..완전 멀리멀리 다녀오셨어요...몸은 피곤하셔도 얼마나 즐거우실까요..언제 여행 가봤느지 기억도 안나요..ㅋ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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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서산까지 또 갔다오셨군요 몸은좀 피곤해도 마음은 행복하셨겠어요^^ 작성자 안산소잉/손은주 작성시간 11.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