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게를 하나 얻어 친구는 옷가게를 하고 저는 홈패션 공방을 하려고 지금 준비 중이예요.. 가게가 생각보다 커서 반씩 나누어 함께 하기로 했어요... 인테리어 까지는 하지 않아도 생각보다 준비 해야 할 것이 많네요... 항상 생각만 하다 막상 일을 저지르고 보니 약간 걱정도 되네요... 마지막주에 오픈 예정으로 이것저것 디피할 소품들 만드느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준비 다 되면 사진 찍어 올릴게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10.09
답글축하드려요. 대박 나세요작성자강릉 / 홍옥순작성시간11.10.11
답글대박나실거예요~~~들를게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10.10
답글드뎌...공개적으로...사고친걸 소개하는거야? ㅋㅋ 아마도 미연씨는...잘 하리라고 믿어~~ 장쌤의 수제자가...드뎌...공방을...여는거네~~~애제자(나)는...여전히 외도중인데 ㅋㅋㅋ 내가 그날...강릉에 있으면 들릴께...없으면...갔다와서 들리고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10.09
답글공방만드시면 더 바빠지시겠네요...예쁜 공방이 되겠네요..축하드려요...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1.10.09
답글축하드려요 샘 더 많은 발전이 있으실 거에여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10.09
답글미연샘 축하드려요 멋진 가게가 되길 기원할게요^^작성자안산소잉/손은주작성시간11.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