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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애는 어제 1박2일로 놀러가서...오늘 저녁6시반에 왔고...큰애는 시험끝난 자유를 느끼느라 오전부터
    친구들이랑 영화본다고 나가고...모처럼 신랑이랑 둘이서 여주아울렛 갔다왔어요...신랑 겨울옷 준비도
    하고 애들옷도 좀 사고 철마다 옷사러 한번씩 나갔다오니 좋네요...담달 카드값이 걱정이 되긴하지만
    담달 걱정은 담달에 하고...오늘은 기분좋게 사고 왔어요 ㅎㅎㅎ 저녁에 울애들이랑 상봉하고ㅋㅋ
    아침에 어제에 이어 김밥을 또 싸서 여주오가는 길 왕복 3시간을 운전해준 신랑 먹이느라 바빴습니다
    운전하는 내내 먹어야 졸지도 않고...즐겁게 가거든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09
  • 답글 ㅋㅋㅋㅋㅋㅋ저두 이번달 카드값 장난아닐텐데..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10
  • 답글 두분 연애기분 만끽하고 오셨군요 ㅎㅎ 부러워용~~ 작성자 강릉/새내기 안영실 작성시간 11.10.10
  • 답글 기분전환엔 쇼핑이 제일 인 것 같아요... 저희도 심심하면 여주 아울렛에 잘 다녀요... 사오는 것은 별로 없어도 바람 쐐기엔 최고 인듯 ㅎ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10
  • 답글 아~~아울렛세일한다는 문자받고..ㅋㅋ 조만간에 저도 갈꺼같아요..ㅋㅋㅋ 아~~지름신ㅠㅠ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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