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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경포대 잔듸광장 답사다녀왔어요... 남편이랑 손잡고요..경호교 오리배를 태워준다는데..왜이리 숙스러운지..됐어요~~~한마디만 던졌어요.. 후회막급... 소잉선생님들. 경포대 기대하셔도 좋을것같아요... 바다와 호수가 함께있으며...허균생가와 이어지는 산책길은 가슴깊이까지 휴식을 줍니다.. 제가 이런곳에 살았구나~~탄성이 나오더라구요~~`사실 자주오던곳인데 그땐 그냥 예의상 호수한바퀴 운동삼아도는... 이번엔 쌤들에게 소개시켜야하니 꼼꼼하게 봤어요...기대하시라~~~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10.10
  • 답글 오리배 타셨으면 그 나름대로 후회 하셧을 겅예요. 다리가 엄청 아프거든요.
    샘처럼 약한 사람은 힘들듯~~ 남편이 커버해 줬으려나? ㅎㅎ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10.11
  • 답글 저만 빼고 모두들 신혼처럼 사시나봐요^^ 부러워용.. 신혼때 그맘들이 모두 다 어디로 가버렸는지.. 쌤처럼 그 쑥스러움 저도 동감이예요 ㅎㅎ 요즘 길가다 연인들 보면 나도 저럴때가 있었나 할 정도로 옛일같아요..남편은 그렇지 않다는데 ㅋㅋ 작성자 강릉/새내기 안영실 작성시간 11.10.11
  • 답글 오리배 타셨으면 더 좋으셨을 듯...ㅋ
    암튼 기대 많이 하고 있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10
  • 답글 남편분이랑 데이트도 하시구 좋으시겠어요 저도 오리배..타려구 했는데 다리가 엄청 아플거 같아 안 탔어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10.10
  • 답글 저는 강릉살면서도...최근엔 경포호수를 잘 안가봤는데....공사중이라더니만...그새..다 끝났나요?
    저도 이번에 기대가 되네요 ㅋㅋ 그리고..아직까지...남편손도 잡고 다니시고...참 부럽습니다 ㅎㅎㅎ
    뭘 그리 부끄러워하시는지 ㅋㅋ 역시 쌤은...소녀같으십니다 ㅋㅋ 우리는 왜 노부부같이 사는지?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10
  • 답글 아우~~부러운말씀을..저 자꾸 가고 싶게 만드시네요~~ 정말 가을여행으로 가고 싶었는데 정말 아쉬워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10
  • 답글 강원도 구경은 한번두 안해봐서 저두 꼭 가보고싶어용..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10.10
  • 답글 샘 오리배 타고 오시죠 ~~~~
    강릉도 볼거 많아서 좋을거 같아요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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