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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요일인지 화요일인지 갑자기 요일 개념이 도망갔었는지~~~
    출첵글 보고서야 월요일인지 실감했습니당

    역시나 생활 리듬이 중요한가봐요~
    낯에는 선생님인데 밤에는 학생으로...ㅋㅋ
    역할놀이하듯 재미도 있고 오락가락하지만 생체리듬은 느끼나봅니다.
    할일은 산떠미지만 또 하나씩 풀어가야 하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네요~

    차분히 맘 가다듬고 천천히 생각하는 밤 보내야겠습니다.

    모두들 평안하고 조은밤 보내시와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10.10
  • 답글 저도 가끔 그래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10.11
  • 답글 출석수업과 시험때가 되면 괜히 ...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열심히 일하는 공부하는 공주님~~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10.11
  • 답글 저는 날짜가는건 다 까먹는데....기가막히게 요일은 잘 기억하네요 ㅎㅎ
    아무래도 출근을 하다보니...쉬는날 잘 기억하듯이 그런것 같아요 ㅋㅋ
    낮과 밤에도 바쁘시니...요일도 헷갈리실듯....밤에 일하는 울신랑도
    아침에 들어오니...요일을 자주 헷갈려하더라구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10.11
  • 답글 샘 시간 표를 어케짜시는지 정말 빈틈없이 생활하시는것 같아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1.10.11
  • 답글 바쁘게 사시는 울샘 보기너무 좋아욤~
    오늘도 즐겁고 해피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1.10.11
  • 답글 오늘도 고생많으셨어요^^ 푹쉬시고 내일도 힘차게...보내세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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